〃지금은 파티중 [할머니 생신] 순간_b y J u l y 2006/08/25 20:57


할머니 생신
날 찍었던 사진...입니다~

올해도 집에서 잔치를 했어요...

우리도 다른사람들처럼 큰 식장잡고 해드려야하는데...잉...
그래서 집이라도 예쁘게 꾸며드려야겠다 싶어서~
생신전날
밤 11시부터 3시까지 꾸민...나름대로의 풍선데코...ㅋ

첨엔 이게 뭐냐 왜 사왔냐 하시더니 그래도 흡족해 하셔서 좋았답니당...*
꼬깔모자도 맘에 들었어요...앞으로는 쭈~욱 저것만 사야지 ㅋ

#1 생신기념..

#2 나름대로의 데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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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풍선 데코레이션 후기!

   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. | 2008/11/19 13:12 | DEL

    이번 추수감사절, 교회에서 서기 임원으로 섬기고 있어서 여차여차해서, 데코레이션을 맡게 되었습니다. 남자로 태어나, 이제껏 데코는 여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남자가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. 손 펌프를 써도 풍선 부는게 장난 아니었거든요.(대륙의 손 펌프라서 그런가, 펌프질에 바람이 세더군요. 입으로 부는게 빠를 정도로. 풍선도 역시 대륙의 것인듯 구역질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.) 저는 일단 풍선을 주문했습니다. 요즘은 편하더군요...

  • BlogIcon agrage | 2006/08/30 17:1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할머님을 정말 사랑하시나봐요~
    저렇게 해드리는 손녀가 있으니 정말 행복해 하실것 같아요~ ^^

    • BlogIcon July | 2006/08/31 13:32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부모님께서 일하시느라구~
      거진 할머니께서 애셋을 다 키우셨기때문에 ^^;;
      할머니께 감사한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요~^^

  • BlogIcon 각거울소년 | 2006/08/30 22:3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부러워요. 저도 할머니가 살아계셨으면...
    정말 잘해드리세요. 나중에 후회안하게요. ^^

    • BlogIcon July | 2006/08/31 13:33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정말 잘해야하는데...
      사실 그러하지 못하답니다...
      흑...더 노력하는 손녀가 되어야겠어요...^^;

  • BlogIcon 쟌나비 | 2008/11/19 13:0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할머님 생신을 정성드려서 하셨군요!
    효심이 깊으신 것 같아 훈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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